부산시약사회(회장 옥태석)는 지난 6일 부산지역 주요 도매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대약반품 정산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도매업체는 논의결과 대약지침에 따른 보상을 원칙적으로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세부적으로 타시도지부 반품 결과에 따라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차후 논의키로 하고, 반품사업 비협조 제약사에 대해서는 신고 센터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옥태석 회장은 "대약 반품사업에서 12억5천6백만원으로 집계되어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반품사업의 조속한 정산을 위한 도매업체 대표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옥태석회장, 배효섭 유영진부회장과 하영환 대약 상근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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