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의 끝자락, 화려하고 웅장한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 선율이 대학 강당을 울렸다.
서울대 약대생이 꾸려가는 클래식 동아리 '줄벗'이 지난 5일 선보인 제 30회 정기 연주회는 학생들의 열정과 기타에 대한 애정이 담긴 공연이다.
1부는 꽃의 왈츠를 시작으로 중주팀의 기타연주가 이어졌다. 'Serenade', 'Canarios', '사랑의 기쁨' 등 귀에 익숙한 곡부터 이어 슈베르트의 '물위의 노래', 드라마 궁에서 나오던 '얼음 연못', 영화로 선보였던 '쉘부르의 우산'까지 애잔한 곡이 가을을 맞는 밤 정취를 물씬 느끼게 했다.
그 외에도 'Nihgtclub 1960', 'Tango en Skai' 등 오묘한 매력을 가진 곡등 다양한 장르와 느낌의 곡이 연주되는 무대였다.
|
3부는 30여명의 아름다운 기타선율로 비제의 유명한 오페라인 '카르멘'의 삽입곡 중 3곡이 연주됐다.
|
| 01 | 마이크로디지탈, 일본 일회용 바이오공정 시... |
| 02 | "FDA 전·현직 전문가와 IND부터 NDA/BLA까지... |
| 03 | "에이전틱 AI, 바이오헬스케어로 확장" 'AWS... |
| 04 | 프로티아, '글로벌 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
| 05 | 애질런트-충남대, 오픈형 바이오제약 연구 ... |
| 06 | 케어젠, 2San과 공급계약 마무리…미국 메인... |
| 07 | 대한한약사회 "복지부, 직능 눈치보기식 유... |
| 08 | 차바이오텍-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사, ... |
| 09 | 아이진, mRNA로 한타바이러스 백신 국산화 ... |
| 10 | 2650억불 EU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4대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