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추석 앞두고 불우이웃 돕기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8 14:55   

관악구약사회(신충웅 회장)는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불황으로 도움의 손길이 잘 전달되지 않는 봉천동 벧엘교회를 방문, 100여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신충웅 회장은 “너무나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자 목사님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일반적으로 대형기관이나 단체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으며, 작은 시설에 대해서도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 약사회 차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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