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폐의약품 회수사업 이달말 완료
상임이사회 갖고 주요안건 보고·심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8 09:58   

성북구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갖고 주요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9월 2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길음동 채선당에서 제8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안건 보고와 심의를 진행했다.

약사회는 우선 33번째 등산대회는 오는 10월 19일 북한산 정릉지구에서 갖기로 하고 회원에 대한 홍보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오는 10월초 개최되는 전국여약사대회에도 많은 참석을 독려하기로 했다.

또, 면허대여약국에 대한 정화추진 T/F 설치·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희망나눔장터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실시중에 있는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사업은 9월 25일까지 한국환경자원공사를 통해 수거작업을 완료하기로 했으며 11월까지 행사를 진행중인 팜페이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사용을 당부했다.

더불어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지원에 관한 사항과 성북구약사회 예술단원 모집에 관항사항도 함께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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