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 소외된 가정에게 사랑을...
양금덕 기자 kumdu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4 22:33   수정 2008.09.16 13:16

23년 동안 명절이 되면 주위의 소외된 가정에 따뜻한 사랑을 건네 온 종로구약사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을 실천했다.

종로구약사회(회장 임준석)는 지난 4일 오후 6시 음식점 ‘강산에바다’에서 소년소녀가장 및 전가족 초청 추석위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약사회는 총 12가구에 월 지원금 5만원씩 총 60만원과 추석선물을 전달하고, 종로구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참가가족이 함께 식사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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