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크린약국 캠페인 본격 진행
스티커·명찰 자체 제작, 배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3 10:04   수정 2008.09.03 10:44

성북구약사회가 '크린약국·크린조제'를 슬로건으로 스티커와 명찰을 제작, 배포하면서 캠페인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은 제3차 상임이사회에서 결정한 크린약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크린약국·크린조제'라는 슬로건으로 스티커와 명찰을 자체 제작해 관내 전 약국에 배포했다.

정남일 회장은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약은 고귀한 것이고, 약사의 손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약을 조제하기 때문에 조제 전 반드시 손을 소독하거나 세척해야 한다"면서 크린약국 크린조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북구약사회는 크린약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명찰을 제작해 회원에게 배포해 호응을 얻고 있으며, 명찰을 반드시 착용해 약국 방문자에게 신뢰받는 약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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