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현안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면대약국 단호히 대처, 폐의약품 수거사업 진행키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3 09:34   수정 2008.09.03 10:07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가 지난 2일 자문위원과 의장단,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김정수 회장은 최근 논의되는 면허대여약국 척결과 관련하여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한편 척결과 관련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초구약사회는 간담회에 이어 별도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추석당번약국 현황을 조사하는 한편 미비한 지역에는 운영을 독려해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하기로 했다.

또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와 폐기사업을 추석 직후인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최창엽, 이영민, 황공용, 김기명 자문위원과 김조희 부의장, 정명숙 감사와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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