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중심으로 약사회 사업 추진"
대약 임원 워크숍, 주요현안은 TF 구성해 대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9-02 09:07   수정 2008.09.02 10:00

대한약사회가 집행부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회무지표와 정책과제에 대해 공유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8월 29일·30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에서 임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35대 집행부의 회무 지표와 정책과제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구회장은 회무 운영방침에 대해 '위원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주요정책 현안에 대해서는 T/F를 구성해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엄태훈 기획실장은 "그동안 의약분업, 약대 6년제, 처방검토권 확립 등 약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쪽에 회무가 집중되었다면 앞으로는 회원 고충처리와 민생 회무, 대국민 사업 등 '함께 하는 약사회'를 지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신상훈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교수가 '지도력 배양을 위한 펀리더쉽'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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