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 이온수기 렌탈 시장 가세-본격 공략
국내 최초 강화유리 적용 ‘프리미엄 자이온’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29 12:24   수정 2008.08.29 13:31

국내 최초로 강화유리가 적용된 이온수기가 출시됐다.

웰니스기업 ㈜이롬 방판사업부(대표 남궁 현)는 인공지능 기능을 강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리뉴얼된 '프리미엄 자이온'을 출시한다.

이롬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렌탈서비스 도입을 통해 이온수기 렌탈시장을 본격 공략, 웰니스기업으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81단계의 미세한 수질선택이 가능하고 고성능 기능성 TWO 필터를 장착했다.

또 마이콤 제어 방식에 의해 최적의 알칼리전해환원수를 생성하고, 오작동 및 고장의 원인을 사전 차단하며 수질변화를 자동감지해 최적의 이온수를 만드는 피드백제어시스템을 적용했다.

외관도 생기있는 튤립과 살아있는 물을 파동으로 표현하고 풍부한 미네랄을 형상화해 고품격의 컬러에 알칼리 이온수의 특징을 담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

이롬은 '프리미엄 자이온'렌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이온수기 사용 편리성을 높이고 필터 무상교환 및 해피콜, 사은품 지급 등 다양한 서비스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롬 방판사업부 이대성 PM은 "기존 알칼리이온수기 '자이온'의 인기에 힘입어 디자인과 기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자이온'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최고급 가전에 적용되는 강화유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편리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롬 프리미엄 자이온 렌탈 서비스는 렌탈기간에 따라 월 3만원 대부터 4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고 렌탈 서비스 계약기간은 3년 또는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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