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중심이 되는 제도가 살아 움직이는 사회이며 건강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제도가 만들어져 가는 것이 우리사회의 책임이자 의무이다.”
‘미래와 약사 포럼’(회장 김승주)는 23일오후 7시 부산 호메르스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해 주목받고 있다.
미래와 약사 포럼은 보건의료에서의 역할과 참여 증대 및 보건의료 제도의 질적 성숙 부재로 획일적이고 전근대적인 보건의료제도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보건의료제도의 개발과 제시의 필요에 의해 출범했다.
또 체계적인 지역사회의 관심이 절실한 가운데 약사의 지역사회 관심증대가 포럼의 설립 배경으로 밝혔다.
이어 미래와 약사 포럼는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역할을 바탕으로 약사가 지향적인 보건의료제도에 대한 개발 및 제시의조언자가 되며, 체계적인 지속적인 관심을 통하여 밝은 미래 가 있는 지역사회로의 발전에 기여를 목표로 제시했다.
“보건의료제도의 체계화 및 역할의 실제화를 통해 미래지향적 보건의료제도 확립과 밝은 미래의 지역사회 도래를 궁국적인 설립 배경이다”고 밝혔다.
포럼의 주요사업으로 보건의료제도 및 지역사회 발전계획의 체계화 및 역할의 실제화이며 이을 위해 제도의 체계화를 위해 △정책 연구단 구성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세계적 보건의료제도의 연구 및 심포지움개최 △보건의료제도의 정책 제시 △지자체에 발전 안 제시와 민원접수 등을 할 것이다고 한다.
어 포럼의 효율적 조직화, 체계화되고 연구된 정책의 홍보, 정책연구의 발간사업(미래와 약사), 예비약사를 위한 미래와 약사 아카데미운영, 광고 성명서를 통한 보건의료제도의 비판과 수용, 지역의특성을 고려한 맞춤 봉사활동, 약 바로알리기 운동 등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미래와 약사 포럼은 2003년 6월 ‘밝은 약사회’ 창립 2003년 8월 ‘전국약학대학 대학원생 협의회’구성 한 봐 이고 매년 지역사회봉사 및 보건의료제도 개선과 지역사회 발전 토론회개최하였고, ‘미래와 약사 포럼’은 2007년 8월부터 준비과정을 거쳐 발족하게 되었다.
포럼의 주측은 약발협의 활동을 한 약사들로 현재 약사, 약대생 160여명이 활동하고 있고 회장에 추대된 김승주 약사는 영남약대졸업, 약발협 의장출신으로 부산에서 화승삼성약국을 운영 중이다.
이날 전혜숙국회의원축사(대독), 옥태석부산시약회장, 유영진, 이민재, 김정숙 부산시약부회장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회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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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약사 포럼'은 약대 재학생에서부터 20~30 대 들로 구성된 '국민이 중심이 된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제도'를 고민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젊음이들의 모임이다.
김승주 회장은 "사회는 자본의 논리에 따라 복건의료제도를 변형시키려고 하는 시도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며 "보건의료제도의 문제는 오늘날의 우리의 문제로 한정 되어있지 않고 미래세대에 대한 오늘을 사는 우리의 책임인 것이다"고 했다.
앞으로 미래세대를 위해서 국민이 중심이 되는 보건의료제도의 문제는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이에 미래와 약사 포럼에 모인 회원들은 이러한 사회문제에 의무감과 책임을 느끼며 식지 않는 가슴과 열정으로 오늘과 미래의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한다.
김승주 회장은 "지금까지 행동한 이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에 노력 할 것이며, 포럼의 행동이 작은 몸짓에서 큰 날개 짓으로 발전 할 수 있도록 많은 질책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김회장은 회원들에게 작은 마음이 모여 물방울이 비위를 뚫듯 우리의 작은 노력이 사회를 바꿀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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