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송천 한마음의 집’ 후원금 전달
광진구 내 약국모임 ‘한울회’도 동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8 10:38   수정 2008.08.18 10:43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숙, 여약사위원장 조영희)는 지난 15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을 방문, 후원금 100만원과 수박10통을 전달했다. 이날 광진구내 약국모임인 한울회(회장 박영근)도 후원금 50만원을 함께 전달했다.

차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임직원 여러분의 희생과 봉사로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며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은숙 부회장은 “훌륭한 시설과 자원봉사자, 복지사들의 노고로 가족들이 마음 편히 의지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울회 박영근 회장도 “깨끗한 시설에 좋은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환경에 가족들이 마음편히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치하했다.

이날 차달성 회장과 김은숙 부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장, 박영근 김경홍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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