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퇴, 휴가철 맞아 연이은 마퇴캠페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3 14:09   수정 2008.08.13 17:13

경북마퇴본부는 8월 9일 영주명동거리에서 최우영 영주시약사회장 및 약사회원, 영주청소년지원센터, 마퇴본부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 지역주민 1,500명을 대상으로 저금통 볼펜 줄넘기를 나누어 주면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본부는 특히 이날 마약 퇴치 포스터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전시와 퀴즈풀기를 통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마약퇴치 캠페인의 홍보효과를 높였다. 

이에 앞서 경북마약퇴치 운동본부는 포항시약사회와 포항시청, 포항시보건소 직원 등 40여명과 함께 7월 26일 오후 4시부터 5시간동안 휴가철 피서객과 지역주민 25,000여명을 대상으로 구충약 열쇠고리를 나눠주며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어 8월 6일 감포 봉길 해수욕장에서 경주시 보건소 직원등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동안 관광객과 지역주민 2,000명을 대상으로 마약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물품을 나눠주면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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