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수해지역에서 봉사활동
대약, 성금 300만원도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13 09:03   수정 2008.08.13 18:47

대한약사회가 봉화군 수해지역에서 봉사활동을 갖고 성금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달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봉화지역을 방문하고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여역사위원회는 성금전달과 함께 봉화군 신양면 서벽리를 방문, 수해 복구작업으로 힘든 주민들에게 점심을 마련해 식사를 나누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또, 지역에서 무료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연세대 의대와 이화여대 약대 학생들을 격려, 방문했다.

송경희 부회장은 "아픔을 나누고, 작은 힘이나마 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쁨"이라며 "시름에 빠진 주민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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