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서 절취한 약 환불 요구... 요주의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3 09:00   

최근 강북구 관내 약국에서 약국이 혼잡한 틈을 타 약사 몰래 약을 절취한 뒤 약국에서 구입했다고 환불을 요구한 사례가 발생했다.

이 남성은 30대 중반으로 큰 키에 머리숱이 적은 인상착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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