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서태평양지역약사회 이사회 개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22 10:17   수정 2008.07.22 14:04

대한약사회(회장직무대리 박호현)는 7월 18일 WPPF(회장 John Ware, 호주) 이사회 개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WPPF회장 Mr. Johm Ware 일행을 맞이하고, 한국 약사 사회의 실정과 대한약사회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태평양지역약사회(WPPF)는 서태평양지역 약사단체를 대표하는 세계약학연맹(FIP)의 지역 산하 단체로 서태평양 지역의 약국, 약학 발전에 기여하고 WHO/FIP가 추구하는 환자 치료 극대화 목적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된 단체다.

필리핀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호주,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필리핀, 싱가폴, 대만, 파푸아뉴기니, 베트남 등 10개국 11개 단체가 소속돼 있다. 대한약사회는 2005년 가입했다.

현재 John Ware 회장과 Reynaldo H. Umali(필리핀) 사무총장 외 4명의 임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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