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대약선거 간선제 변경 건의
병약회장 특정후보지지 선언 금지도 건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18 14:50   

관악구약사회가 18일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현행 대한약사회 선거를 간선제로 전환하자는 내용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관악구약 신충웅 회장은 18일 약업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직선제로 선거가 치러지는 것이 선거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약사들 약국경영에도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생각돼 간선제로의 전환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신 회장은 병원약사회장이 대한약사회 선거 時 특정후보지지 선언을 금지하도록 하는 내용도 간선제 변경과 함께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관악구약사회는 이번 상임이사회에서는 병원약사회 공직약사의 처우 개선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약대 6년제에 따른 직급 상향조정 및 月약사수당 7만원(15년 전)을 10만원 이상으로 인상 등의 내용도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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