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진행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9 21:17   수정 2008.07.09 21:18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6월말부터 7월2일까지 일선 약국에서 관리에 불편을 겪고 있는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을 폐기업체에 위탁해 폐기했다.

특히 구약사회는 처방전의 개인정보 유출 등을 우려해 정보 외부 유출시 해당업체에서 민형사상 책임을 부담하는 보안각서를 받고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처방전 폐기사업에는 관내 100여개의 약국이 참여하여 처방전 8170kg을 폐기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