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대구의료원내 약국개설 적극 대처키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7 07:34   수정 2008.07.07 09:42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7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심야약국 홍보’와 관련,  그간 홍보한 ‘대구시약사회보 특집호’, 홍보(약국당 50부씩 기 배부), 대구매일신문의 ‘야간 진료병의원’ 광고 박스내 홍보내용을 논의하고, 매일신문광고는 몇 개월간 게재 후 결과를 봐서 추가 게재여부를 재론키로 했다.

또 ‘대구의료원 내 약국개설 저지 건’은 해당 보건소에서도 ‘의료기관내의 약국개설’이라는 시각이어서 개설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관계기관 등에 공문과 함께 앞으로도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연석회의는 이와 함께 전국여약사대회 대구 개최(2008. 10. 4 ~ 5), 2008 회원체육대회 개최 (2008. 10. 26, 장소 미정), 2008년도 상반기 지부자체 감사(7/12), 대구·광주·대구광역시 약사회 자매결연 친교행사(7/20)에 대해 공지했다.

회의에 앞서 구본호 회장은 “지난달 대한약사회에서 개최된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투쟁 단식 릴레이’에 가장 많은 임원이 참여하여 모범적으로 동참해준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 부분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자세를 견지하여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도록 당부한다”며 “상반기 자체감사대비에 착오없도록 해주길 바라고 대구광역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된 류규하 회원에게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약은 ‘건강한 여름나기 건가수칙’과 관련, 대구광역시 홍보물을 약국에 비치하여 (약국당 50부) 대시민 홍보를 전개키로 하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