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표 부탁드립니다"… 막판 표심잡기 열중
5일 충남 회원연수교육 자리서 열띤 홍보활동 펼쳐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5 23:54   수정 2008.07.06 01:49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 운동이 사실상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각 선거본부는 막바지 표심잡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5일 충남약사회 회원연수교육 자리에서 권태정 선대본부장, 김구 후보, 박한일 후보는 교육이 시작되기 전부터 회원들에게 열띤 홍보전을 펼쳤다. 문재빈 후보는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고 권태정 선대본부장이 대리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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