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보 30주년,‘정보전달 역할 매진’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4 10:27   수정 2008.07.04 10:42

경상북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3일 오후 7시30분 대구제이스호텔 3층 에메랄드홀에서 최동식 회보편집위원장의 사회로 약사회보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회보발행에 공이 큰 이유진(안동.용문약국) 손희락(경주.유명약국) 김호진(의성.탑리약국)회원과 이승석 사무국장에게 공로패와 황금 1돈으로 제작한 약사 배지가,  회보발행에 도움을 준 하일수 청십자약품 대표와 민병철 동화약품 지점장에게는 세일즈 대상이 수여됐다.

기념식에서 이택관회장은 대약 박진엽 회장직무대리. 김영일 경북도 정무부지사. 전혜숙 국회의원에게 합본을 증정했다.

이택관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0년간 275회 발간은 선배 분들의 큰사랑과 지도와 편달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오늘의 기쁨과 자긍심으로 연결됐기 때문에  지나온 발자취를 소중한 자료로 보존하고자 하며, 더 발전된 회보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 “미디어의 발달로 실시간 제공되는 정보홍수로 인해 정보전달 보다는 회원들의 동정과 문예 등 창작활동, 그리고 약사업무에 대한 회원들의 정보전달 역할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엽 대약회장 직무대리, 김영일 경북도부지사, 전혜숙 의원, 윤경식 대구경북식약청장, 우미희 대구가톨릭 약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약사회보 30주년을 축하했다.

특히 이날 최종생(역대 도약회장)회원은 색소폰연주로, 유정휘 도약 부회장은 축가로 기념식을 빛냈다.

이날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김구 전 대약부회장, 조우현 보험공단지사장, 이용익 대구경북제약협의회 회장, 조광래 대구경북 도매협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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