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3 08:59   

영등포구약사회는 회원들이 관리보관에 불편을 겪고 있는 보존기간이 경과한 처방전을 일괄수거 해 지난달 27일 폐기 완료했다.

개인정보 유출 등을 고려해 해당관청에 정식 등록된 수거업체 (주)문호자원을 선정, 협약을 맺고 수거에서부터 운반과 용해 작업까지 모든 과정의 폐기문서 용해일지 확인서를 접수했다.

영등포구약사회에서는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업체가 약국을 직접 순회 방문해 처방전을 수거했으며 130여개 약국이 참여, 드링크 박스 기준 780박스 분량 총 8000kg의 처방전이 폐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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