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변화와 희망 위해 이제 바꿔야”
위기 모르는 집행부 또 다른 위기 불러... 문재빈 지지 호소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7-01 14:38   수정 2008.07.01 14:51

권태정 문재빈후보선본 선대본부장이 현 집행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약사 회원들에게 문재빈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권 본부장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 집행부가 의약분업 8년차에 의약정합의안에 있는 의약품 재분류 한번 주장도 하지 않았고, 대통령직 인수위 백서에 일반약 약국외 판매가 국정과제로 명시될 때가지 말 한마디 못했다며 약사의 자긍심과 생존권을 위해 이번에는 바꿔 달라고 역설했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킨텍스의 약속을 지키도록 약사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하며 그것은 문재빈 만이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대화와 협상은 365일 해야 하지만 필요하면 투쟁도 해야 하고, 회장은 자기를 버리고 감옥에라도 가야한다며 문재빈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변화와 희망을 위해 이제는 바꾸어야 합니다.

위기를 모르는 집행부는 또 다른 위기를 불러옵니다.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우리의 자긍심과 생존권을 위해 이번에는 바꾸어 주십시오.
의약분업 8년차에 의약정합의안에 있는 의약품 재분류 한번 주장도
하지 않았던 집행부!
이제 무얼 또 믿어야 됩니까?
지난 2월22일 대통령직 인수위 백서에 일반약 약국외 판매가 국정과제로 명시 될 때 까지 말 한마디 못했던 집행부!
진실을 왜곡하면서 무엇 때문에 무엇을 위해 쉬쉬해야 합니까?
이명박대통령은 킨텍스의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아니, 우리가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그것은 문재빈 만이 할 수 있습니다.
무늬뿐인 약대6년제! 인력수급 및 약학대학 경영난에 대한 근본적인 무대책은 현 집행부의 소신이었나?
대화와 협상은 365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가뭄에 단비처럼 필요하면 투쟁도 해야 합니다.
회장이 자기를 버려야 합니다.
아니, 감옥에라도 가야합니다.
이제 선택은 문재빈 후보 뿐입니다.
회원여러분 믿어주십시오. 바꾸어 주십시오.
저 권태정 변화와 도전 후배들의 미래를 위해 호소 드립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