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공동폐기사업 시행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30 19:19   수정 2008.06.30 19:21

춘천시약사회는 지난 28일 오후 춘천종합운동장 외9문 앞에서 공신력 있는 폐기업체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등을 미연에 방지하며 회원약국의 처방전 보관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공동폐기사업’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폐기사업에는 춘천 소재 41개 약국(328박스) 외에도 가평군(70박스), 양구군(70박스), 철원군(59박스), 화천군(35박스), 홍천군(40박스) 등의 회원 약국도 함께 참여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