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선본, 인신공격사유 김구측 선관위에 고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8 15:20   수정 2008.06.28 15:25

문재빈 대한약사회장후보 선본은 28일 김구 후보측이 이미 해명되고 공개된 내용에 대해 허위사실 운운하는 것은 인신공격이라며 이에 대해 선관위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문 후보측은 김 후보 선거대책본부가 문후보가 6월18일 삭발시위와 관련련 기자회견때 했다는 발언은 전혀 사실 무근이며 바로 그 후에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또 6월24일 합동토론회 때 여론조사 1위 발언은 문 후보에 대한 집중적 질문을 받으며 반문 식으로 언급한 가벼운 발언이었고, 6월12일 중대약대 동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의 여론조사 압도적 1위 표현은 이미 공개된 여론조사 내용으로 김 후보측의 여론조사 48%로 1위라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에 대응하는 자제적인 표현이라고 반박했다.

따라서 이 같은 세 가지 부분에 대해 김 후보측이 선관위에 제소한 것은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에 해당해 선관위에 금지사항을 정면으로 위배한바 이를 중앙선관위에 고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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