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이 병원약사회의 대한약사회 지지후보 발표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병원약사회에 “대한약사회장 지지후보를 발표하지 말라”며 지지후보 발표를 만류해 주목된다.
신 회장은 27일 개인 명의의 성명서를 통해 우선 “3명의 후보자를 불러 소감을 듣고 무엇을 어떻게 검증하고 발표한다는 것인가?”라며 “후보자 본인들과 모든 약사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 회장은 “병원약사회는 6만여 약사들에게 오해 받지 말고 후보 추천을 그만 두라”며 “발표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책임지라”고 병원약사회의 지지후보 발표를 강하게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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