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는 지지후보를 발표하지 말라”
관악 신충웅 회장, “후보자 3명에게 상처 주지 말아야”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27 11:47   수정 2008.06.27 11:49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이 병원약사회의 대한약사회 지지후보 발표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병원약사회에 “대한약사회장 지지후보를 발표하지 말라”며 지지후보 발표를 만류해 주목된다.

신 회장은 27일 개인 명의의 성명서를 통해 우선 “3명의 후보자를 불러 소감을 듣고 무엇을 어떻게 검증하고 발표한다는 것인가?”라며 “후보자 본인들과 모든 약사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 회장은 “병원약사회는 6만여 약사들에게 오해 받지 말고 후보 추천을 그만 두라”며 “발표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책임지라”고 병원약사회의 지지후보 발표를 강하게 반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