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성대동문회 ‘선거 결코 질수 없다’
부산 명예본부장 - 정종엽, 선대위원장 - 주상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4 20:56   수정 2008.06.16 17:02

 부산 성균관약대 동문회는 14일 기호3번 박한일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모임을 가지고 부산 선거대책본부 구성의 마무리 후 조직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성대 동문회는 주상재 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분회 대책위원 선임과 함께 분회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주상재 부산 선대위원장은 “부산시약 자문위원 3명이 각각 다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 자존심을 건 선거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 며 “박한일 후보의 승리를 위해 각 분회별로 발로 뛰는 선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체적인 선거결과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부산지역에서는 결코 질수 없다”고 자신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존경하는 약사님에게 드립니다’는 글을 통해 박한일 후보는 ▲말없이 실천하는 리드 ▲추진력, 포용력의 리드 ▲희생과 열정의 리드쉽을 겸비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또 박한일 후보는 약사회무 한길에 매진해 약사회의 어려운 고비마다 몸을 던져 회원과 같이했다고 피력했다.

이어  의약품 약국외 판매 등 많은 난제에 브딪혀 있는 약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갈 후보는 박한일 후보뿐이라고 확신한다며 회원의 올바른 판단과 성원을 기원했다.

부산 선거대책본부 명예 본부장은 전 대한약사회장 정종엽, 선대위원장에 주상재씨가 맡았다. ▲선거대책본부장에 유재갑,하무정 ▲각 구 선대위원으로는 강주수(영도구), 박영효(중구), 김춘영(서구), 박경효(동래구), 김용수(진구), 이종철(사상구), 하영배(사하구), 이상민(북구), 최성환(금정구), 이동훈(남구) 씨가 선임됐다.

한편 부산 성대동문회는 선거운동을 통해 박한일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 '박.지.모' 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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