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약 회장 보궐선거 기호 추첨
문재빈 1번-김 구 2번-박한일 3번 확정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4 20:16   수정 2008.06.14 20:27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4일 18시30분 최종 후보 등록을 마친 3인의 후보자에 대한 기호 추첨을 진행한 결과 문재빈 후보가 1번, 김구 후보가 2번, 박한일 후보가 3번을 각각 추첨했다.

공정 선거운동을 당부하는 한석원 선관위원장. 한 위원장은 선관위가 당락에 영향을 미칠 만큼 심각한 사안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도 불사할 각오로 활동하고 있다고 엄중 경고했다.

위임장을 제출하는 각 후보 대리인. 당초 18시로 예정됐던 이날 기호 추첨은 문재빈 후보와 박한일 후보측 대리인이 위임장을 지참하지 않아 위임장이 도착할때까지 30여분 간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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