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 1번-김구 2번-박한일 3번, 기호 확정
14일 18시 최종 3명 입후보... 각 캠프 대리인 통해 추첨 진행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4 19:49   수정 2008.06.14 20:49

7·10 대한약사회장 보궐선거에는 문재빈 후보 1번, 김구 후보 2번, 박한일 후보 3번으로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석원)가 16일 18시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최종 3명의 후보가 입후보해 기호를 추첨한 결과, 이같이 기호가 확정됐다.

당초 계획보다 30분 가량 지연된 18시30분 경 진행된 이날 기호 추첨은 김구 후보 측에서는 조택상 선대위원장, 문재빈 후보 측에서는 박계환 대변인, 박한일 후보 측에서는 이범식 동작구약사회장이 각각 대리인으로  나서 등록 순에 따라 박한일, 문재빈, 김구 후보 순으로 추첨에 임했다.

추첨 결과 문재빈 후보가 1번, 김구 후보가 2번, 박한일 후보가 3번을 각각 받게 됐다.

추첨을 마친 각 후보 대리인들은 이구동성으로 몇번을 뽑았는가는 큰 의미가 없다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필승의 각오로 선거운동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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