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씨 예비후보 3인 중 마지막으로 후보등록
공정 선거 룰 지키며 당선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0 17:33   수정 2008.06.11 15:33

대약회장 보궐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김 구 씨가 10일 오후 3시25분 경 3인의 예비 후보 중 마지막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후보는 선본 관계자인 김승태 공직이사, 유대식 서울시약 정책기획단장과 함께 선관위 한석원 위원장을 방문, 후보 등록 서류를 접수했다.

그는 공정 선거의 룰을 지키며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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