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약사, 테니스 통해 친목 도모
제2회모임, 지난 8일 경주에서 개최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1 12:13   수정 2008.06.11 12:31

부산시 약사테니스 클럽 (회장 허진형)과 대구시 약사테니스 클럽(회장 오한희)은 지난 8일 경주 보문단지 내에 있는 KT수련원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친선대회을 가졌다.

두 클럽의 친선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가지는 모임으로 테니스 친선게임을 통해 지역.약사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약사가족의 일원으로서 화합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두 클럽의 실력을 겨루어보는 강팀 순서로 짜여진 복식경기로 시작으로, 일몰까지는 두 팀을 섞어 친선을 도모하는 다양한 복식경기로 치러졌다.

부산에서는  허진형 회장, 송명숙 총무, 최병도, 이영규, 안상직, 박용호, 강재원, 류장춘. 김재범, 이기철, 정종원, 김재식, 윤영식, 김성희, 동순연, 조명제 약사가 참여했다.

대구시 테니스 클럽에서는 오한희 회장, 이한길 등 12명의 약사가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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