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 씨 선본 멤버 통해 후보 등록 마쳐
선거운동 돌입, 공정 선거 위해 노력할 것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0 15:37   수정 2008.06.10 15:46

대약 보궐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문재빈 전 서울시약 회장이 10일 오후 2시40분 경 두번째로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문 후보측에서는 박계환 전 구로구약사회장과 이호선 서울시약사회 대외협력단장이 선관위를 방문, 한석원 위원장에게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선대본부 대변인 역할을 맡고 있는 박계환 전 회장은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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