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가 화이투벤의 본격적인 광고를 시작한다.
11월말부터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화이투벤 광고는 감기에 걸린 가족들과 화이투벤으로 가족들의 감기를 해결해주는 엄마의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이번 CF의 주요 포인트는 콧물을 흘리고, 기침을 하며, 열이 나는 가족을 향해 엄마가 바람을 쏘는 장면.
이 장면을 촬영하면서 강한 선풍기 바람에 장시간 촬영한 모델들이 실제 감기가 걸릴까 봐 현장에서 미리 화이투벤을 챙기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CF와 함께 ‘화악~ 화이투벤’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더욱 빠르고 강한 감기약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종합감기약은 날씨에 따른 판매량 변동이 큰 편으로 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지는 환절기나, 건조하고 추운 겨울철에 판매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로 겨울철에 광고 및 적극적인 홍보전략을 펼친다.”며 “ TV ID, CATV, 극장 등을 통해 11월말부터 본격적인 광고를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이투벤 생은 생약성분과 양약성분이 복합적으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보다 빠르고 강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