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과 한국존슨앤존슨이 타이레놀 등 일반약에 대한 최적 모델로 코마케팅한다.
27일 양사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 '타이레놀 ER' 등 병원처방이 많이 나오는 제품은 지금까지와 같이 한국얀센이 영업하고, 한국존슨앤존슨은 광고 등을 통해 소비자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타이레놀을 담당한다.
한국존슨앤존슨은 ‘니조랄’도 대용량으로 병원 처방이 나오는 제품을 제외한 제품에 대한 판매를 맡게 된다.
그간 한국얀센의 타이레놀 니조랄 등 일반약을 어느 회사가 담당할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돼 온 가운데, 내년부터 이원화된 체제로 나가게 된 것.
한국존슨앤존슨 관계자는 ‘아예 따로 떼어놓는 것 보다는 특성에 맞춰 영업을 하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내년 1월 1부터는 병원처방 품목과, 광고를 통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 품목 등을 분리시켜 한국얀센과 한국존슨앤존슨이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01 | EU,화이트·그린바이오 중심 두 번째 ‘EU바이... |
| 02 | 아리바이오, 푸싱제약 선급금 1000만달러 조... |
| 03 | 독일 ‘interpack 2026’ 성료…글로벌 포장·가... |
| 04 | 동화약품, 송우률 신임 연구부문장 선임 |
| 05 | 코오롱티슈진 TG-C, 무릎 이어 척추 임상 본... |
| 06 |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 ‘2026년 ... |
| 07 | SK바이오사이언스, 콜롬비아와 백신 기술이... |
| 08 | 경동제약, 필수의약품 국산화 국책과제 선정 |
| 09 | 셀트리온, 신약 개발·제조·사무 3대 주요 영... |
| 10 | 통합 협상 에스티 로더‧푸이그..논의 중단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