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국내 제약사 최초 통합 콜센터 운영
전문 상담원 통한 체계적 상담 등 통해 대고객 서비스 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5 10:41   수정 2007.10.15 10:43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고객들에게 자사 제품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알리고 전문 상담원을 통한 체계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 콜센터(1588-2675)'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외제약 고객들이 전국 어디서나 '1588-2675'로 전화를 걸면 의약품을 비롯한 헬스케어제품, 의료기기 A/S 접수 등 제품에 대한 각종 정보를 콜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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