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회 소속 도매,월 2회 휴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2 17:36   수정 2007.10.15 07:35

서울 한남회 소속 도매업소들이 월 2회 쉰다.

한남회는 최근 모임을 갖고 매월 2번째 토요일 휴무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 지역 도매업소들은 13일 휴무하게 된다.

서울도협은 현재 매월 3번째 토요일 쉬는 상황에서 둘째주 토요일은 업소 자율에 맡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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