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발위, 수석무역 본사 앞서 항의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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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10-12 09:41   수정 2007.11.06 11:00

동아제약 직원들의 모임인 동아제약발전위원회원(이하 동발위)과 노동조합원 약 300여명은 11일 수석무역 본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강문석 이사에게 경영권 찬탈행위를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항의 시위에 참석한 동발위 대표와 노조위원장은 책 '효행록'과 직원들의 뜻이 담긴 서신을 강문석 이사에게 전달했다.

동발위 위원장인 차세광 부장은 "부모를 모시고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라는 의미로 '효행록'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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