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경제성평가 논의 장 마련된다
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11월 5일 숙명여대서 심포지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0 11:04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양봉민)는 11월 5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2층 삼성 컨벤션 센터에서 추계 학술대회 및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약물경제성평가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관련 실무자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산학관 공동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학술대회 및 국제 심포지엄은 △1부 학술대회 (자유 연제 발표: 오전 9시 ~ 11시 20분) △2부 총회 (오전 11시 20분 ~ 12시) △3부 국제 심포지엄 (오후 1시 30분 ~ 6시) 일정으로 진행된다.

1부 학술대회에서는 자유 연제가 발표되며, 초록 접수 마감 기한은 10월 10일(수) 오후 6시다.

국제 심포지엄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양봉민 교수가 좌장을 맡고 Michael Drummond (Professor, University of York, UK), Lloyd Sansom (Chair, Pharmaceutical Benefits Advisory Committee, Australia), Michael Reich(Professor, Harvard University, USA) 세 명의 연자가 ‘HTA in Pharmaceutical Policy Decision Making’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업계, 학계, 공단, 심평원 등에서 전문가들이 참석, 보건의료기술평가를 위한 다각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학회는 이와 함께 PC를 이용한 의약품 경제성 평가 실습에 대한 연수교육도 실시한다.

11월 6일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402호에서 열리는 연수교육에서는 △결정분석△마르코프 모델 등을 다룬다.

사전 등록은 10월 31일(수)까지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숙명여자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내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전화: 02-6395-1214, 이메일: khta06@naver.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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