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초록산타 사랑의 인슐린 장터
13일 뚝섬유원지에서 개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10 09:32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인 ‘초록산타-사랑의 인슐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의 소아당뇨 환자들과 그 가정을 위한 기금마련 장터를 개최한다.

13일 12시부터 한강 뚝섬유원지에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사노피-아벤티스 임직원들의 물품기증과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는 바자회 형태로, 장터판매 수익금 전액이 ‘초록산타 기금’으로 적립돼 소아당뇨 환자들의 치료비로 지원될 계획이다.

아울러 장터 외 일반시민의 당뇨교육을 위한 무료 혈당 측정 및 상담 서비스와 나눔과 즐거움의 추억을 선사하는 캐리커쳐 이벤트 등 다채로운 시민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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