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항 말라리아공장 신축기공
국내 기업 최초 WHO 3개 숙원사업 생산기지 구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9-12 11:32   수정 2007.09.12 11:34

신풍제약이 국내 기업 최초로 결핵 에이즈 말라리아 생산기기를 구축했다.

신풍제약(대표이사 장현택)은 10일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 소재에 항 말라리아공장 신축 기공식을 가졌다. EU-GMP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된 신풍제약 항 말라리아공장은 총 대지 9,923m2에 원료합성공장(철근 콘크리트구조)은 지상8층 지하1층 규모로 연면적 4,305.89m2와 완제품공장(철근 콘크리트 구조)은 지상7층 규모로 연면적 4,703.42m2로 설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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