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5월부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웰빙 차음료 '하루 9번 마시는 둥굴레 9水'(액상추출차, 340mL)'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원할 땐 깔끔하게, 따뜻할 땐 구수하게 즐길 수 있는 컨셉의 '둥굴레 9水'는, 둥굴레와 볶은 옥수수, 현미 등을 모두 국내산 원재료로 사용하여 추출 첨가하였고 비타민 C 등을 보강한 0Kcal 음료.
회사측은 "제품의 주원료인 둥굴레는 갈증을 해소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며 활력을 회복시킨다고 전해진다. 또 항산화 효과가 있어서 여성들의 기미제거 및 피부 미용은 물론, 공복감 해소와 변비해소, 신진대사 촉진, 혈당?콜레스테롤 감소, 스트레스 해소 효과 및 비만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음료업체 위주인 차음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하여 '제약회사에서 출시한 차원이 다른 건강 웰빙 차음료'라는 차별화 된 컨셉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한 광고홍보와 시음 이벤트 등 판촉행사를 실시하여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국내 차시장 규모는 2,500억원이 넘는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연간 7.5%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중에서 차 음료 시장만도 1,500억 원대(2006년 기준) 규모로 최근 연평균 20~30% 신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