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 이어져- G사도 부도,피해액 미미 '다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10-27 11:47   수정 2006.10.31 17:32

 도매업계에 부도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부산 보은약품 부도에 이어 26일 서울 성산동 소재 소규모 G사도 부도처리됐다.

제약사와 건설사 출신 사장이 운영한 이 약품의 부도 이유는 27일 현재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이 도매는 도매허가는 났지만 GSP 허가를 받지 않고 신림동 소재 B 약품의 GSP를 인수해 영업(사무실은 성산동, GSP는 신림동)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

피해액수는 미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 업소에 GSP를  넘겨준  B약품은 지방 H의료원 입찰에 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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