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제약유통위 약의날 기념 '세미나' 개최
의료시장 변화에 따른 약업계 전망 주제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11 09:10   
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는 오는 18일 약의 날을 기념해 의료시장의 변화에 따른 약업계의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이왕준 청년의사신문 발행인이 '의료시장', 복지부 노연홍 보건의료정책본부장이 '약업계' 부문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대약은 세미나에서 '병원의 영리법인화'등 보건의료분야의 뜨거운 감자로 부각되고 있는 의료시장 개방이 약업계 미칠 영향을 가늠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약유통위원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제약 유통업체 근무약사에 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이들의 처우 개선에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원희목 대약회장은 세미나에서 대약의 회무와 향후 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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