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세계 100대 브랜드 올 처음 진입
비즈니스 위크, 제약사 중 화이자 노바티스 J&J 3곳 선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8-04 08:19   수정 2005.08.05 09:25
화이자 노바티스 존슨앤존슨이 세계 100대 브랜드에 올랐다.

비즈니스 위크가 8월 1일자 발표한 2005년 '세계 100대 브랜드(The 100 Top Brands)' 에 따르면 100대 순위에 포함된 제약사 중 화이자(31위, 99억8100만달러), 노바티스(43위), J&J(91위)가 포함됐다.

특히 노바티스는 올해 처음으로 세계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노바티스는 브랜드 가치도 77억4600만 달러로 평가되며 30억4,000만달러의 J&J를 앞섰다.

한편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20위, 149억5600만달러), 현대(84위,34억8000만달러)와 LG(97위, 26억4500만달러)가 이번 비즈니스위크가 발표한 세계 100대 브랜드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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