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폴리멤등 거래품목화 노력 다짐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7-12 11:42   수정 2005.07.14 11:22
신신제약(대표이사 김한기)은 지난 8·9일 양일간 속초 설악산 설악파크호텔에서 하반기 성공마감을 위한 영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김한기사장은 "어려운 OTC환경속에서도 100%를 초과달성 했다"면서 "상반기뿐 아니라 연간 사업목표 달성에 대한 일체감 조성이야말로 목표달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고 밝히고 영업,생산,개발,마케팅 등 관련부서와의 일체감을 강조했다.

6월에 출시한 습윤환경 상처치료 폼드레싱제 ‘폴리멤’과 기존의 에어파스와는 전혀 다른 프리미엄급 에어파스인 ‘에어파스F’의 거대품목화를 위해 회사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피력하고 폴리멤 판매사례발표, 폴리멤 롤플레잉 등을 실시했다.

특히, 폴리멤의 제조사인 미국 Ferris사의 마케팅담당 부사장을 초빙하여 습윤환경 상처치료 폼드레싱제의 세계적인 흐름과 폴리멤의 차별점 등에 대해 심화학습을 실시했으며, 관련부서와의 대화, 단합의 밤 시간엔 전직원이 어울려 노래 및 장기자랑, 디스코경연 등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으며, 상반기 및 6월 실적우수자 및 신제품점유 우수자에 대한 푸짐한 시상이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변화된 신신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였으며 관련부서 모두 금년 사업목표 달성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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