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활명수,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21 09:03   수정 2005.06.27 18:01
동화약품공업(주)(사장 : 윤길준)의 까스활명수는 지난 17일'200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까스활명수의 대한민국명품브랜드상은 우수한 품질, 오랜 전통, 철저한 고객중심의 가치경영을 기본으로 브랜드 가치혁신을 일으켰으며, 제품의 과학화,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승부에 나서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의 입지를 쌓아렸기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경제신문사가 선정한'2005 대한민국 명품 마케팅 대상'은 한국리서치에서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인천, 광주 등 6대 도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리서치 결과를 바탕으로 학계, 산업계 전문가들의 최종심사를 거쳐'까스활명수'를 명품브랜드로 선정했다.

국내 최초의 등록상품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바 있는 부채표 활명수는 10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 최고(最古)의 브랜드이자 소화제의 대명사로 불리는 제품이다. 소화불량과 식욕감퇴, 위부팽만감, 과식, 식체, 구역, 구토 등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하면서 4세대에 걸쳐 우리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까지 생산된 활명수류는 약 76억병으로 한 병씩(길이 12cm) 일렬로 나열할 경우 지구둘레를 23바퀴나 돌고도 남는 엄청난 양.

최근에는 한국인의 소화제 까스활명수가 소화제 시장에 소화제의 선택기준으로 '11가지 생약성분'이라는 제품의 기능적 가치와 '건강을 중요시하는' 웰빙 트렌드의 정서적 가치가 맞물려 시너지효과를 만들면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웰빙의 거센 바람을 소화제 시장에 끌어들이고 있기 때문이다.

까스활명수는 광고 및 지면을 통해 까스활명수의 고유처방인 11가지 생약성분이 새롭게 부각되면서 경기침체 속에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 3월로 끝난 2004 회계년도에는 전년대비 21% 증가한 9,995만병의 매출을 올렸으며 판매신장은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에 까스활명수는 200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에 선정됨에 따라 명품 이미지를 확보한 것은 물론 신뢰도 향상으로 경쟁력 강화 및 수익 극대화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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