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세계속의 신풍으로 재도약 추진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09 08:39   수정 2005.06.13 11:43
신풍제약(주)(대표 장현택)은 지난 7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속의 신풍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장현택사장은은 "지난 43년동안 임직원의 일치 단합된 노력으로 우수의약품 생산과 공급을 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다"면서 "신풍의 세계계화를 위해 중국, 베트남, 수단에 GMP 규정에 부합하는 합작공장을 설립했고 미얀마, 필리핀에 마케팅 전문회사를 설립,현지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50여국에 식품의약품을 수출하여 세계 인류의 건강증진에도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고 밝혔다.

또 페니실린 항생제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제2공장을 완공하여 21세기 항생제 전문 메이커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마련됐으며 신약개발 및 합성연구에 꾸준한 개발 투자와 함께 국내 약업계의 제도변화와 무한경쟁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하여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 전진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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