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최대주주 변경
우경 외 11인...최대주주 보유주식 전량 특수관계인에 증여
이권구 기자 │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10-06 19:05   수정 2026.10.06 19:10

국제약품은 최대주주가 남영우 외 10인에서 (주)우경 외 11인으로 6일자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기존 최대주주 지분율은 37.95%(8,030,205주), 변경된 최대주주 지분율은 37.95%(8,031,092주)가 됐다. 

회사는 변경사유와 관련, "최대주주인 남영우가 보유주식 전량(1,815,237주)을 특수관계인 남태훈(국제약품 대표이사 부회장)에게  증여함에 따라 특수관계인 중 최다 보유자인 (주)우경(5,069,457주, 23.96%)이 최대주주가 된 것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비율에는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변경 후 최대 주주인 우경 최대주주는 남영우(우경 지분율 23.96%= 5,069,457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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