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이 세계 눈의 날을 맞아 대표 눈 건강 브랜드 ‘토비콤’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눈 건강 관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안국약품(대표 박인철)은 오는 8일 세계 눈의 날을 맞아 ‘토비콤 루테인지아잔틴 아스타잔틴’,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 등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 눈의 날은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 눈과 시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캠페인이다. 안국약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적인 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비자가 자신의 눈 건강 고민과 섭취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토비콤은 안국약품이 1981년 선보인 국내 최초 눈 영양제로, 45년간 이어져 온 회사의 대표 눈 건강 브랜드다. 안국약품은 변화하는 눈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기능성 원료와 섭취 목적 등을 달리한 제품으로 토비콤 라인업을 확대해 왔다.
주요 제품인 ‘토비콤 루테인지아잔틴 아스타잔틴’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을 기준으로 1분에 1박스꼴로 판매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업그레이드한 ‘토비콤 루테인 지아잔틴+’에는 루테인지아잔틴을 함유했다. 루테인지아잔틴은 노화로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안국약품은 눈 건강과 눈 피로 관리 등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구매금액별 사은품과 제품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세계 눈의 날은 평소 소홀하기 쉬운 눈 건강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라며 “토비콤은 국내 최초 눈 영양제로 시작한 브랜드 헤리티지와 제약회사 기반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눈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제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