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9월 연이은 원료의약품 공급계약...2천억원 '훌쩍'
글로벌 제약사와 공급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9-15 12:09   수정 2026.09.15 12:15

유한양행이 9월 들어  2천억원이 넘는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785억6500만원 규모(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조1866억원 대비 3.6%)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15일 체결(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9월 15일부터 2028년 7월 31일 까지다. 

회사는 " 계약상대방 요청에 따라 계약상대방명은 비공개며, 공시유보 해제 사유 발생 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앞서 9월 1일에도  글로벌 제약사와 95,424,000달러(1310억7400여만원, 2025년 연결재무제표 2조1866억원 대비 6.0%) 규모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28년 5월 31일 까지로,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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